Forensic Watermark
포렌식 워터마크 BETA
유출 영상을 추적할 수 있는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.
DRM 없이도 영상마다 시청자 고유 정보를 숨겨 넣습니다. 화면 캡처나
녹화본이 유출되더라도 출처를 추적해 유출자를 식별할 수 있습니다. 재생
시점에 사용자별로 적용되므로 별도의 영상 생성이나 서버 작업이 필요
없습니다.
실제로 해보기
포렌식 워터마크를 직접 체험해 보세요.
어떤 상황에서 추적 가능한가?
일반적인 유출 방식에서도 워터마크가 유지됩니다.
- ✓ 화면 캡처
- ✓ 화면 녹화
- ✓ JPEG 저장
- ✓ SNS 업로드 후 재압축
- ✓ 일반적인 영상 재인코딩
동작 과정
-
1
고유 식별 마크 삽입
영상 재생 시 재생본마다 고유한 식별 마크를 보이지 않게 삽입합니다.
-
2
영상 유출
캡처 또는 녹화된 영상이 외부로 유출됩니다.
-
3
출처 추적
디코더가 숨겨진 마크를 복원하여 어느 재생본에서 나갔는지 출처를
추적합니다.
검증된 성능
재인코딩 내성
JPEG·일반 재인코딩 후 복원
지원 범위 및 한계
지원
- ✓ 화면 캡처
- ✓ 화면 녹화
- ✓ JPEG 저장
- ✓ 일반 재인코딩
제한
- ! 원본 비트스트림 직접 추출
- ! 극단적 크롭 및 회전
- ! 공격적 노이즈 추가
-
! 여러 사용자 영상 혼합(collusion)
포렌식 워터마크는
DRM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닙니다. 콘텐츠 유출
발생 시 출처를 식별하고 억제하기 위한 추적 레이어입니다.
현재
베타로 제공되며 다양한 캡처 환경 대응을 지속 고도화하고
있습니다 — 도입·PoC 문의:
support@sgrsoft.com